About
손경모
자유인문학회 회장 · 자유기업원 기고 칼럼니스트
거시경제·비트코인·지정학·투자 철학을 씁니다.
2012년부터 써온 3,200편의 글이 이 강의의 토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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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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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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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 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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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저술
FEATURED · 대표 칼럼
FEATURED · 한국하이에크소사이어티
헌신이라는 신화
한국하이에크소사이어티 학술 발표 · 자유인문학회
세상에 하데스가 한 것 같은 그런 헌신은 없다. 사랑은 결코 어둠 속에서 명령으로 할 수 없다.
지난 해 노벨 문학상을 받은 루이스 글뤽의 시 '헌신이라는 신화'는 정부의 지배욕을 잘 보여준다. 하데스는 소녀를 사랑했기 때문에 지상의 복사판을 지옥에 만들었다. 정부가 국민을 위해 헌신하는 일도 실은 시장(지상)을 모방한 세상에서 한 겹, 한 겹 통제(밤)를 끼워 넣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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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UMN · 자유기업원 · 2018
어항에선 새 생명이 잉태되지 않는다
연못에서는 새 생명이 잉태되지만 어항에서는 새 생명이 잉태되지 않는다. 아무리 멋진 어항을 만들어 손으로 휙휙 저어도, 그 물살에선 생명이 잉태되지 않는다. 정부가 만들어주는 획일적 방식에서 사람들은 오히려 질식하거나 혼란을 겪는다.
→ 칼럼 읽기COLUMN · 자유기업원
보이지 않는 손, 아담 스미스 경제학이 신학에서 나온 이유
아담 스미스의 '보이지 않는 손'은 무신론적 개념이 아니다. 스미스는 자연신학자였다. 시장의 자생적 질서는 신의 섭리가 인간의 이기심을 통해 작동하는 방식이라고 그는 믿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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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로
2012
Facebook 경제 분석 글 시작 — 화폐·비트코인·자유주의 글쓰기
2014
자유인문학회 창립 · 회장 취임 — 청년 자유주의 네트워크 구축
2017
미디어펜 칼럼 기고 시작 — 교육·사회·경제 주제
2018–21
자유기업원 '손경모의 새로운 해석' 칼럼 13편 기고
2019
한국하이에크소사이어티 초청포럼 발제 · 국회 정책심포지엄 토론자
2019.07
중국 제남(济南) 제17회 초청포럼 발제 — 관중 사상의 자유주의적 재해석
2021
자유기업원 '자유의 밤' 자유미래상 수상 — '자유주의 전파에 공헌한 청년'
2023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인사이트 경제학' 채널 개설
2026
경제인의생각 개강 — 14강 시리즈
Works
강의·저술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2023–현재)
채널명: 인사이트 경제학 · 94편 발행 (2024. 9–2026. 3)
ACADEMIC · 학술 발제
국회와 국제학회의 발제
공식 발제문·정책논문 기록. 시간순으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COLUMN · 칼럼 연재
자유기업원 「손경모의 새로운 해석」
2018년부터 연재한 칼럼. 자유주의 관점으로 경제·사회 현상을 재해석했습니다.
TRANSLATION · 번역
도서출판 리버티 번역서 3권
자유주의 고전을 한국 독자에게 소개하기 위해 번역에 참여했습니다.
Award
수상
자유미래상
자유기업원 · 2021
자유주의 전파에 공헌한 청년에게 수여. 자유인문학회 운영 및 청년 네트워크 강화 공로.
예측 기록 확인하기
말한 것들이 어떻게 실현됐는지.